종합 조선일보 2026-04-06T21:03:00 김건희의 신발끈 리드, 4년차 포수 맞아? [박준형의 ZZOOM] 원문 보기 [OSEN=고척, 박준형 기자] 4년 차 맞아? 키움 김건희, 베테랑 같은 한 장면지난 4일,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