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5:30:00
바람 잘 날 없는 韓 심판계...'성접대 의혹' 日 조사 착수→이번엔 스페인서 "이강인 데뷔전 망쳤다" 판정 직격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바람 잘 날 없는 한국 축구 심판계다. 과거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축구협회(JFA)의 자체 조사로까지 번진 상황에서, 서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친선경기에서는 스페인 언론이 심판 판정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