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0T04:45:45

[제2회 EF 조찬라운지] “130세 시대의 경고와 축복, '게임의 법칙'으로 세대갈등 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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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에 첫 출근을 하고, 40년 이상의 나이 차이가 나는 세대가 한 책상에 마주 앉아 일하는 풍경이 곧 현실화될 것입니다.” 김경일 아주대 인지심리학과 교수는 제2회 전자신문 주최 '이프런티어(EF) 조찬라운지' 기조 강연자로 나서 '마음의 지혜: 한국인의 주체성과 소통 피드백과 관계주의'를 주제로, 길어진 인류 수명만큼 심화되는 기업 내 세대 갈등의 본질을 짚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심리학적 해법을 제시했다. 그는 1960년대생이 정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