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46:00
[관가 인사이드] 사용자성 ‘인정’ 두 글자 통보, 이유는 한달 뒤 밝힌다는 노동위
원문 보기지난 1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선 노동계와 산업계가 모두 주목한 판정이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 하청 노조들이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낸 사용자성 판단 사건입니다. 하청 노조들은 현대차가 자신들의 ‘진짜 사장’이라며 노동위에 사용자 여부를 가려달라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