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41:00

어우홍 前 국가대표 야구 감독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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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을 우승으로 이끈 어우홍(95) 전 야구대표팀 감독이 19일 별세했다. 부산상고, 경남고, 동아대 감독을 거치며 ‘부산 야구의 대부’로 불렸고, 프로야구 MBC와 롯데 감독도 지냈다. 빈소는 분당제생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