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7T20:01:00

한국 축구 망친 주역 클린스만, 또 망언세례 축구협회가 직접 나서야, 월드컵 이렇게 탈락하면... 美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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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를 처참하게 망쳐놓고 떠났던 위르겐 클린스만이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을 두고 또 훈수를 내놨다. 또다시 뻔뻔한 유체이탈 화법은 여전하다. 미국 매체 ESPN 은 7일(한국시간) 전직 미국 대표팀 감독인 클린스만이 벨기에전 패배 이후 미래가 불투명해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거취와 미국의 경기력을 비판했다 고 보도했다. 월드컵 개최국 미국은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벨기에에 1-4로 대패하며 전격 탈락했다. 논란투성이 경기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간판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건(모나코)의 징계를 유예하더니, 그를 선발로 내세우고도 당한 무기력한 참패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