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2T12:47:00

국민의힘 마지막 메시지 “대통령·민주당의 오만, 투표로 심판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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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전국 곳곳 박빙” 투표 독려지도부, 홍대입구역서 피날레 유세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전날인 2일 “지방정부까지 넘어가면 이재명의 오만은 마지막 레드라인을 넘을 것이고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마지막 유세를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에서 하는 등 청년층 공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