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02:00:00
[전문가 칼럼] ⑬ 시황제의 탄생, 시진핑의 과욕인가 공산당의 선택인가 下
원문 보기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헌법 개정을 통해 3연임 이상을 할 수 있도록 해 장기 집권의 문을 다시 열었다. 이로써 중국 정치권력 구조는 ‘집단지도 체제 통치 구조’에서 ‘1인 중심 권력 집중’으로 재편됐다. 서방에선 이를 두고 “마오쩌둥의 1인 독재 부활”이라는 평가까지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