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9:32:00
'학폭 의혹' 지수 전 소속사 키이스트, '달이 뜨는 강' 제작사 8억 8천만원 배상 확정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던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천만원을 배상하게 됐다.
[OSEN=연휘선 기자]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이며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했던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천만원을 배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