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21:00:00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원문 보기브라질의 한 레저 체험 시설에서 20대 여성이 안전줄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낙하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당시 현장을 관리하던 직원들이 “누가 안전 장비를 체결했는지 떠오르지 않는다”고 진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라질 수사당국은 상파울루 리메이라시에 위치한 번지점프 운영지 '폰치 두 에스켈레투(일명 해골다리)'에서 근무하던 진행 요원 루이스 펠리피 펠리시아누 에고로프(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