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1T20:10:03
새 관세 부과 앞두고…대미투자 1호 선정 속도
원문 보기출범 한 달을 맞은 한미전략투자공사가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의 첫 사업 선정 작업을 본격화했다. 미국이 제시한 투자 후보사업의 수익성과 사업 검토에 나서면서다.다만 현재 미국 측이 제공한 자료는 사업 개요 수준에 그쳐 투자 가능성을 판단할 핵심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사업을 최종 선정하려면 추가 자료 확보를 위한 미국과 협의가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