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00:13:34
LA 더비서 득점 깨어난 SON…‘솔트레이크 킬러’ 본능 꺼낸다
원문 보기길고 길었던 득점 갈증을 해소한 손흥민(34·LAFC)이 두 달 만에 홈 팬들 앞에서 2경기 연속 골에 도전한다.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서부 콘퍼런스 3·4위가 맞붙는 상위권 맞대결이다.LAFC 손흥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