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0T03:47:00
이창용 “원화 약세 구조화? 동의 어려워”···“트럼프가 안 도와줘 환율 아쉽다” 마지막 소회
원문 보기임기 마지막 금통위 뒤 기자간담회“환율 수준 말고 달러인덱스와의 격차·속도 봐야”신현송 후보자엔 “애국심이 자산보다 크다 믿어”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원·달러 환율 1200원, 1500원 수준을 과거와 비교하는 것은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