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6:21:00

"손가락 50% 잘렸다" 충격! 축구장 이렇게 위험해도 되나...'끔찍 부상'에 법적 대응 예고 "보상 청구 소송 제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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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노아 랑(27, 갈라타사라이)이 경기 도중 손가락이 절반 가까이 찢어지는 대형 부상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