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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30T10:55:58
클린스만·홍명보에 140억 썼는데…놓친 마치는 캐나다 16강
원문 보기대한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과 홍명보 감독에게 지급한 연봉이 140억원 안팎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감독 모두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을 이끌었지만 각각 2023 아시안컵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두며 비판받았다. 30일(현지시간) 글로벌 스포츠 급여 분석 매체 샐러리 리크스(Salary Leaks) 가 공개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참가 48개국 감독 연봉 추정치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의 연봉은 약 216만유로(약 38억원)로 집계됐다. 참가국 감독 가운데 16위 수준이다. 샐러리 리크스는 공개된 계약 자료와 공식 발표,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 등을 토대로 기본 연봉만 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