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09:00
"이런 대기질에 경기를 해선 안 됐다"...월드컵 파이널 앞둔 뉴저지, 산불 연기 경보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산불 연기가 경기장 인근을 뒤덮으면서 선수와 관중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 대기질 경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산불 연기가 경기장 인근을 뒤덮으면서 선수와 관중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