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7T01:37:45

두 대의 피아노, 55년의 호흡…라베크 자매 하모니에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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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어둠 속에서 낮게 깔리는 목소리가 공연장의 공기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