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9:57:00
‘공무원보다 빠르네. KBO 칭찬해’, 폭염 비상사태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KBO [오!쎈 핫이슈]
원문 보기[OSEN=박선양 기자] 폭염에는 장사없다. 신체건강한 젊은 나이의 운동선수, 야구선수라고 할지라도 연일 섭씨 38도까지 오르는 폭염에는 지치게 마련이다. 상대적으로 다른 운동에 비해 쉬는 시간이 있는 프로야구이지만 폭염속에서 옥외 경기를 진행하는 모습은 불쌍해 보일 정도였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에 비지땀을 흘리면서 경기에 집중하는 장면을 볼 때 자칫 열사병에 쓰러지지나 않을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