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1T05:00:00
코스닥 안 올라도 빚투한다…코스피보다 4배 높아
원문 보기국내 증시가 코스피 시장을 중심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빚투' 비중은 코스피보다 코스닥 시장에서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빚투 증가 시 시장 조정이 이뤄질 때 반대매매가 증가하고 주가 하락을 증폭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각각 28조5732억원, 9조3558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시가총액의 0.43%, 1.73%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