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4T11:41:00
위고비·마운자로 ‘불법 반입’ 4155건 적발
원문 보기직구 늘어 상반기에만 작년의 3.5배비만치료제인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해외에서 불법으로 들여오다 적발된 사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1~6월 마운자로와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불법 반입 적발 건수는 415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적발 건수인 1189건의 3.5배에 달하는 규모다. 202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적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