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1:44:00

잠실에서 밀어쳐서 홈런 2방, 100억 타자의 괴력…그런데 왜 “희생플라이 쳤을 때 제일 기뻤어요” 좋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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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00억 FA 강백호가 괴력의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