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20:42:00

‘부상 날벼락’ 전체 1순위는 팔꿈치, 필승조는 어깨…1군 엔트리 제외→병원 검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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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부상 날벼락이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