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8T02:50:43

李 "최대한 지방에 기회…재정·정책 등 지방가중치 법 강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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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 대통령은 8일 우리 정부는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지방에 기회를 주려고 한다 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대학 집중에 따라 상경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묻는 질문에 이것은 국토 균형발전과 직접 관련이 있다 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경제적 경제 정책을 할 때도 지방에 집중한다 며 일부러 재정 지원도 지방을 많이 늘린다 고 했다.이어 지방 대학을 집중해서 키우기도 한다 며 예를 들면 앞으로는 소위 5극3특 체제에 따른 서울대 10개 만들기 아니면 지방 거점 대학 육성에 이제 집중적으로 예산 투자를 한다 고 밝혔다.또 기업들이나 산업 정책을 할 때도 기업들에게 가급적이면 지방에다 좀 해달라. 우리가 지원하겠다 고 부탁을 한다 며 제발 거기가 더 비전이 있다. 앞으로 첨단 산업 분야는 전기 먹는 하마들일텐데 수도권에는 앞으로 송전탑을 더 건설할 수도 없고 전기는 지산지소 원칙에 따라서 생산지가 더 싸지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획기적인 한 수는 없다 면서 재정, 정책, 산업, 경제, 정책, 인프라 투자, 기반 시설 등 모든 면에서 지방에 가중치를 주고 있다 며 이제 아예 법으로 강제하려고 준비 중 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서 지방에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또 미래 비전을 조금이라도 더 갖게 하고 또 산업이나 하다못해 공기업이나 배치도 좀 늘리고 이렇게 하면 지방의 효율성이 훨씬 높다 면서 똑같은 금액을 투자했을 때 장기적으로 보면 더 할 것 이라고 말했다.또 청년 자산 형성 이런 것도 지방에 더 많이 혜택을 주려고 한다 고 했다.이 대통령은 지금 사실은 답답하니까 그래도 희망이 있어 보이니까 수도권으로 온다. 지금의 청년 세대들은 현실은 좀 아름다운데 미래는 암울한 특이한 시절을 살고 있다. 화가 나고 힘들 것 이라며 당장도 중요하지만, 미래세대를 위한 투자도 많이 늘리겠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