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2:02:00

시민단체 “인천 F1, 6000억 재정 파탄 ‘제2의 영암 사태’ 우려…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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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책위, 포뮬러원 개최 반대“사전타당성 용역 자료 공개를”AI를 이용한 송도 F1 가상 이미지. 인천시총연합회 제공인천시가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인 포뮬러원(F1) 개최가 “경제성이 있다”며 추진하는 것에 대해 인천시민단체가 혈세만 낭비해 인천의 재정을 파탄 낼 것이라며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인천지역연대 등으로 구성된 ‘F1 개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