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37:00

中, 세계 최대 게임쇼에서 3개상 수상… 개발력·자본·마케팅 역량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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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독일 쾰른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의 공식 시상식에선 중국 게임사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한국 게임의 수상은 이번에도 불발됐습니다. 다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일변도에서 벗어나 콘솔과 PC게임으로 플랫폼·장르를 다변화하며 글로벌 게임 시장 중심부에 올라섰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