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06T10:20:05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연기…공정위 “심층 검토 필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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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합병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또다시 3개월 미뤄졌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지연되는 데다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은 점 등이 변수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이버는 종속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위한 주주총회 일정을 기존 8월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