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7:04:00
"수원 팬들 응원, 90분 내내 대단했다" 비디치와 감탄한 퍼디난드 "다음엔 우리도 합숙하고 연습경기 치를 것"[수원톡톡]
원문 보기[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리오 퍼디난드(48)가 현역 시절 못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다.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준 수원 삼성 팬들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리오 퍼디난드(48)가 현역 시절 못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다.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준 수원 삼성 팬들에 대한 칭찬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