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8T13:51:13
"앨범 촬영조차 두렵다"…교사 성착취물 만들어 유포한 10대
원문 보기제자로부터 딥페이크 성착취물 제작·유포 피해를 입은 교사가 법정에서 “앨범 촬영이 두려운 건 물론이고 교단에 설 때마다 학생들의 시선이 불편하다”며 상담과 약물로 일상을 버텨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인천지법 형사1단독(이창경 판사)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허위 영상물 편집 등 혐의로 기소된 10대 A군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