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15:41:00

천천히 하나씩… 서예 체험하는 외국인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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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에서 계절학기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한글 서예 수업 시간에 붓으로 한글을 써보고 있다. 9국 19개 대학에서 온 외국인 대학생 100여명은 오는 14일까지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한 뒤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