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3-13T08:57:24

[동포의 창] "H-2·F-4 통합, 체류 안정화 첫발…건보료·취업 장벽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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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정부가 그동안 이원화돼 있던 방문취업(H-2)과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을 사실상 통합하며 포용적 동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