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1:00:41
정원오 유세 현장서 양천구청장 후보, 아이에 “뽀뽀 해봐”… 野 “오빠 이어 뽀뽀 강요”
원문 보기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공원 유세에 나선 우형찬 양천구청장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유세 도중 만난 한 아기에게 뽀뽀를 강요했다는 비판이 국민의힘에서 제기되고 있다.31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Social Network Service)인 페이스북에 ‘이번엔 뽀뽀 강요? 기괴한 정원오 유세’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주 의원이 올린 정 후보와 우 후보의 양천구 파리공원 유세 당시 영상에는 정 후보가 공원에서 만난 한 아기를 향해 “뽀뽀 한 번, 뽀뽀”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