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5:18:47

돌봄 맡아온 30대 충주시 공무원… 4명 생명 살리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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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충북 충주시청 30대 공무원이 장기 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