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3T11:50:00
구글, 현금 쪼들려도 “AI 투자 22조 더”
원문 보기알파벳 2분기 ‘잉여현금’ 첫 적자클라우드 사업 가파른 성장세에연간 설비투자 최대 301조 목표국내 반도체 업황에 ‘긍정’ 신호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잉여현금흐름(FCF)’이 지난 2분기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공장·설비 등 투자로 지출한 금액이 더 커졌다는 뜻이다.알파벳은 그럼에도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