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06:16:00

40분 기다렸는데 4인 먼저 …뒤 팀 먼저 입장시킨 맛집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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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함께 맛집을 찾아 40분 넘게 대기했는데 식당 사장이 뒤에 서 있던 4인 손님 을 먼저 입장시켜 불쾌했다는 5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 따르면 제보자인 A씨는 최근 남편과 함께한 생선구이 식당을 찾았다. A씨 부부는 40분이 넘는 긴 대기 시간 끝에 마침내 자기 차례가 되어 입장하려 했으나, 식당 사장이 앞을 막아서며 뒤에 있던 4인 손님을 먼저 입장시켰다. 식당 사장은 남은 자리가 4인석이기 때문에 4인 손님이 먼저 들어가야 한다 고 설명했다. 그러나 과거 해당 식당에서 같은 자리에 앉아봤던 A씨는 사장의 해명을 납득할 수 없었다. 2명이 식사하기에도 꽉 찰 만큼 비좁은 자리였기 때문. 불쾌해진 A씨 부부는 식사를 포기하고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