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6:00:00

하루 261억 퇴직연금 갈아타기, 금감원 DC→IRP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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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이전 서비스 개시 후 15.9조원 이전 올해 상반기에만 6.9조, 갈아타기 급증 증권 4.15조 순유입, 은행 3.97조 순유출 금감원, 실물이전 개선TF…10월 전산개발 퇴직연금 갈아타기 서비스가 시작된 2024년 10월 말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하루 평균 261억원이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에서 증권으로의 퇴직연금 머니무브(자금 이동)가 가장 많고 특히 올 상반기에 갈아타기가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실물이전 개선TF(실무팀)를 가동해 DC(확정기여형)에서 IRP(개인 퇴직연금)으로의 이전도 추진한다. 기사 참조☞[단독] 연금 머니무브 1년반만에 은행→증권 5.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