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0:10:00

‘볼볼볼볼볼볼볼볼’ 8연속 볼 강판...LG 사이드암 정우영, 제구 난조 끝이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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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8연속 볼을 던지고 강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