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21T06:36:25

"여느 날같이 평범한 하루였는데 왜"…안전공업 유가족들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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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애타게 기다리는 소식이 남편의 시신을 확인하는 것이라면, 그 심정을 누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