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04:52:38

스초생 대박 투썸, 미국 시장 도전...버지니아에 1호점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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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케이크 페어링 문화로 차별화 미국 전역 최대 15개점 출점 목표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버지니아주에 1호점을 내고 미국 카페 시장에 도전장을 낸다.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문화를 앞세워 현지에 사업 모델을 안착하고 장기적으로는 미국 주요 지역에 10개 이상 점포를 출점해 영토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문영주 투썸플레이스 대표이사는 3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충분한 재원과 강력한 투자 의지로 공격적으로 진출해서 미국 내 메이저 브랜드가 되는 게 첫 번째 목표 라며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와 시장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갈 때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