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2T07:01:00

백화점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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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백화점이 명품과 패션 중심에서 벗어나 식품·식음료(F B)를 강화하며 고객 모시기 경쟁에 나섰다.22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프랑스 봉마르쉐 백화점의 식품관인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미식 트렌드 교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럽을 대표하는 백화점과 협업해 고객들에게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소개하고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