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1:36:40

이언주, 與 최고위원 사퇴 “6·3 지방선거 결과 책임 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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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격전지에서 민심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