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5:54:00
이란 답장 받은 트럼프 “완전히 용납 못해”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우리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하다”며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역시 “미국이 또 침공한다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맞서면서 휴전 협상이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각) “우리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하다”며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란 역시 “미국이 또 침공한다면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맞서면서 휴전 협상이 좌초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