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4-14T06:49:00

'307억 원' 노시환은 2군, '최다 안타' 손아섭은 두산…한화의 연이은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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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개막 13경기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타율 0.145, 62… ▶ 영상 시청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극심한 타격 부진 끝에 개막 13경기 만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타율 0.145, 62타석 21삼진으로 부진이 이어지며 결국 2군행이 결정됐습니다. 또 한화는 손아섭과 두산 좌완 이교훈의 맞트레이드까지 단행하며 시즌 초반 연이어 결단을 내리고 있습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