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1T08:05:00

통합 강조한 전·현직 대통령…문 전 대통령 “민주진영 더 큰 단합”, 이 대통령 “외연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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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에서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찬 회동에서 나란히 국민통합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것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갈등을 수습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국민통합의 방식으로 문 전 대통령은 민주·개혁 진영 내 ‘더 큰 단합’을, 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