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2T13:00:01

한미일 외교, 북중 정상회담 후 첫 협의···대북 공조 확인

원문 보기

지난 9일 평양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걷고 있다. 신화통신한미일 외교당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3국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일본 외무성은 12일 오후 한미일 북한 문제 담당 실무자들이 일본 도쿄에서 실무 회담을 열고 최근 한반도 정세와 북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외무성에 따르면 3국은 북한의 핵·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