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9:40:00

안타 없던 타자가 한화 무너트렸다…데뷔 첫 끝내기 주인공 "(박)건우 형 같은 선수 되고 싶습니다" [오!쎈 창원]

원문 보기

[OSEN=창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오태양이 데뷔 첫 끝내기타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