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5T05:13:36
구글 AI 두뇌 유출 비상…'제미나이' 개발 중추 2명도 빠진다
원문 보기구글의 핵심 인공지능(AI) 인재가 경쟁사로 잇따라 유출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구글 AI 제미나이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구글의 고위 연구자 '조나스 애들러'와 '알렉산더 프리첼'이 앤트로픽으로 이직할 예정이다. 애들러는 AI 코딩 분야에서 일했고 프리첼은 AI 시스템의 학습 영역을 맡아왔다. 구글의 AI 두뇌 유출은 최근 연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21일에는 구글 딥마인드의 핵심 연구자이자 2024년 노벨화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