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0:44:00 42세 베테랑의 깜짝 도루, 포수가 송구도 하지 못하다...최형우, 추신수 넘어서다. KBO 역대 최고령 도루 신기록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KBO 역대 최고령 도루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