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10:19:00
김여정, 일본인 납북자 논의 위해 만나자는 다카이치 향해 “마주앉을 일 없다”
원문 보기김여정 “일방적인 의제…실현 불가능한 아집”다카이치, 트럼프에 “김정은과 만나고 싶은 마음”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2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북·일정상회담 의향을 밝힌 데 대해 “만날 의향도, 마주 앉을 일도 없다”고 밝혔다.김 부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