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0T01:39:02

빌린 펜싱 칼로 우승하다니…오상욱 ‘투표소 봉쇄’로 장비 반출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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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년만에 아시아선수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대한펜싱협회가 입주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