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1:01:10

"몇년 더 뛸 것 같은데" 42세 최형우-38세 김현수, 도대체 언제까지? 롱런의 비결 → 엇갈린 희비 [수원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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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형우나 김현수는 앞으로도 충분히 더 뛸 수 있을 것 같다. 몇 타석 못 치고 있어도 다음 타석 들어오면 또 칠 것 같다."